Guestboard
아무거나 써 주시면 됩니다
이름과 이메일을 남기지 않으면 글을 쓸 수 없습니다
예전 게시판처럼 뭔가 바꾸고 싶은데 이거 쉽진 않네요… 급한연락은 전화가 빠를겁니다 ;
44 Responses to 'Gues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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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게시판처럼 뭔가 바꾸고 싶은데 이거 쉽진 않네요… 급한연락은 전화가 빠를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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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야 할 사람들은
몇 해쯤 만나지 못해도
만나게 된다네
십여년 전 그 곳에서도,
몇 해 전에 우연히 만난것도
다 그런거 아니겠는가
Jokerpark
29 Apr 10 at 8:07 PM
대체 봄은 언제 오는 건가;;
5월에는 볼 수 있길 바라며…
19세기작가
28 Apr 10 at 12:43 AM
난 말야.
해미 어딘가의 작은 집이나
네 목소리들 .. 이런게 그립네
그게벌써 10년이나 된 이야기…
암튼, 지켜보고 있다! ㅋㅋㅋ
Jokerpark
25 Mar 10 at 5:35 AM
갑작스러운 방문 반갑고 고맙다..
사이트 많이 좋아졌네..
생각나고 그립네..
조만간 보자..
mazorski
25 Mar 10 at 4:08 AM
보옴이 오면 볼 수 있겠구만.
자네도 새해 복 많이 받으라구!
Jokerpark
14 Feb 10 at 10:03 PM
벚나무가 꽃망울을 터뜨릴 즈음 연락하겠네.
새해 복 많이 받게나!
19세기작가
13 Feb 10 at 10:22 PM
여, 잘 살고 있군!
전화 한통에, 트위터에, 그리고 이런 홈페이지에…
우리는 언제든 연결될 수 있는 어떤 공간에 살고는 있지만
우리 사이의 공간은 아직 19세기 인거 같구만… 그게 좋아
언젠가 낮선 곳에서 우연히 해우 했던 것 처럼
그런 멋진 만남을 기대하고는 있기도 하지만
난 괜찮으니 언제든 연락주게나
소식 듣고싶고, 보고싶네 그려
허허허
Jokerpark
10 Feb 10 at 9:30 PM
여, 친구.
홈피가 완전히 바뀌었군.
(좋은 의미로)여전한 것 같구먼.
생존신고하고 가네.
언제 떨어지는 꽃잎을 술잔에 받아 한잔했으면 좋겠군.
19세기작가
10 Feb 10 at 8:36 PM
ㅇ ㅇ 도서 공유는 언제나 오케이!
내가 땡길만한 책 아무거나 하나 가져와서 교환? ㅋ
장소는 뭐 당연히 하:품
그나저나 대낮에 하:품 뽐뿌를 보내다니!!
이런 땡보!
Jokerpark
18 Jan 10 at 8:23 PM
나 유니클로 책 읽고싶어!
책 바꿔보기 운동 합시다. 어때?
나에게도 구미가 땡길만한 책들이 꽤 있다우~!
이틀걸러 책을 지르다보니 돈이 물세듯 세네~
jude
18 Jan 10 at 4:06 PM
전화와 소식들 너무 반가웠어요 누나
번호 바뀐뒤 연락도 못 드렸는데 이렇게 홈페이지를 기억해 주시고 와 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우리누나 우리누나 하면서 같이 곡도 쓰고 그랬던게 어제 같은데
벌써 10년 전이네요 ^^
누나가 After the love has gone 쳐 줬던거 기억에 생생해요!
신년에 전화드리고 꼭 놀러 갈께요
항상 기대 해 주시고 기억해 주셔서 감사해요!
Jokerpark
23 Dec 09 at 9:40 PM
병화야,효진누나야.
전화도 안되고..
보고싶고, 안부도 묻고싶어 들어왔어.
잘 지내지?
시간 나면 메일 보내주렴.
항상 멋진 일을 꾸미고 있을 멋진 동생!
또 봐~~
이효진
20 Dec 09 at 9:32 PM
ㅇㅇ 잘 지내고 있어~
책 나온건 나도 9월 쯤에 봤거든요오오
왠지 저자의 싸인이 없으면 재미가 없을거 같아서 사지는 않았어
하나 그냥 준비 해둬. 언젠간 받겠지.
보랭이는 아마 잘 살고 있겠지 페이스북 열렬히 하는것 같던데
내가 페이스북 잘 안해서 ;
너 사는건 네 블로그를 통해 간간히 접하고 있어
너무 자책하는 글만 쓰지 마셍
언젠가 볼 날 까지 바바이~
Jokerpark
10 Dec 09 at 8:14 PM
잘 지내지삼?ㅎㅎ
책은 이미 9월초에 나왔다오~
책 주러 사무실 갔더니
오빠가 없더라^^;;
예스24에 를 치면
나오니 사서 보도록 해~ ㅋㅋㅋㅋㅋㅋ
보렝짱은 그 새 프랑스로 가버렸엉 ㅠ
보렝짱에게도 안부나 함 무러봐방~
귤
10 Dec 09 at 4:40 PM
갑자기 밑도 끝도 없는 질문이라 살짝 당황했는데
써니네 망원이니 녹음실 말하는거지?
화요일 좀 늦게 되고, 수요일은 모르겠는데
전화 할꿰!
Jokerpark
29 Nov 09 at 7:03 AM
담주 화,수 언제갈거야?
골라봐
망원에서 봐
Dinu
27 Nov 09 at 12:47 AM
계속된 좋은일에 액땜이라도 하는건가?
전화로 안부 확인 했으니 식날 봐~~
몸조리 잘 하구!
Jokerpark
6 Oct 09 at 6:56 PM
나..새직장이 생겼더
축하해주….
근데 나 병걸려서 한달 뒤에 들어가…
jude
5 Oct 09 at 12:09 AM
폭탄선언?? 뭘까뭘까뭘까뭘까 ㅋㅋ
이번주는 좀 힘들겠지만 삐지지 않게 하겠습니닷!
@,.@
Jokerpark
3 Sep 09 at 4:46 PM
사실 나… 폭탄 선언이 있는데 꼭 만나서 할 얘기라..
흐흐 그럼 언제 시간이 나는지도 알려주고. 주말은 바쁘겠지?
그래야 시간 맞춰서 보지. 보자고 말한것만 너무 오래되서
나 삐질거야!
jude
3 Sep 09 at 1:30 AM
아니 전화로 하심 될껄 부끄럽게 여기에 ;;;
부끄 부끄~~
전화 드릴께욧!
Jokerpark
13 Aug 09 at 12:30 AM
금요일 저녁 7시 사당동…어떠심?
kay
12 Aug 09 at 10:42 PM
상영보러 온다더니 상영관에서 못봐서 아쉽!
넘 미안해 하진 말고 ㅋㅋ
담주에 볼 수 있음 보좌!!
책 나온거 싸인해서 가져왓~~(나도 작가님 싸인 책 좀 받아보자구)ㅋ
Jokerpark
8 Aug 09 at 12:37 AM
씨까프는 잘 끝마쳤는감?
마지막에 많이 못 도와줘서 미안한 맘이 꾸물꾸물…ㅠ
킴님 전화 받고
안부 인사차 화이팅도 할 겸 들렀음..!
담주 애니마라톤에 갈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ㅠ
암튼 조만간에 또 갈게용용용 > ㅅ ㅅ<
귤갱 윤정
7 Aug 09 at 11:25 PM
응. 들을 말도, 할 말도 참 많을 꺼 같은데
보고싶다고 하면 죽여버릴꺼지? ㅎㅎㅎ
좋은 커피집에서 곧 봐요ㅠㅠ
Jokerpark
26 Jun 09 at 10:24 AM
나도 이제 네이버에서 탈출할 때가 됬는데…영 기회가 안오는군,.
어떻게 지내시나요?
시카프 준비로 꽤나 바빠보이는데….그래도 좀 봅시다!
우리 안본지 너무 오래 되었잖아???
jude
25 Jun 09 at 11:19 PM
‘인간의 두얼굴’ 은 물론 저도 재미있게 보았어요~참 좋지라?
저도 하나 추천, 역시 같은 EBS의 5부작짜리 ‘아이의 사생활’ 강력 추천드립니다
잘생긴 조카도 있으니 보면서 느끼는게 많을거예요~ ^^
Jokerpark
18 May 09 at 9:21 AM
EBS에서 방송한 “인간의 두얼굴” 기회되면 찾아서 보시게.
왠지 흥미로워 할듯하네.
물론나도 재밌게 보았음.
양혜미
18 May 09 at 8:56 AM
6월달에 와서 번역이나 좀 해라 흐흐
내가 하면 이제 직역같은건 안하지만 좀 구려
저질인 작품빼고는 말야
너의 깔잡힌 번역을 보여줘
그리고 넌 잘 살고 있는거 같더라구…
Jokerpark
15 May 09 at 1:55 AM
병화오빠!
잘 지내지?ㅋ
사진 봤는데 씨카프 심사 너무 재밌겠더라 ㅋㅋ
작품들도 완전 기대된다!>ㅅ<
나는..
별볼일 없는; 내 블로그에도 쓴거 봤을지 모르겠지만
졸업학기인데 이상한 팀플 수업 때문에 죽어나고 있고
대학원 준비 때문에 맘 조마조마하면서 살고 있삼ㅠㅋㅋ
6월달에 학기 다끝나면 그제야 좀 숨통이 트일 듯.
진형오빠랑 킴님한테도 6월달에 사무실 놀러간다고 했어 ㅎ
그 땐 다들 넘 바빠서 난 내팽겨쳐지는거 아닌가 몰라ㅋ
씨카프 일에서 내가 도와줄 일 있음 꽁쳐두었다가 던져주어ㅋ
나 이제 졸업하면 백수라서 잘할지도 ㅋㅋ
여튼 킴뉨도 병화오빠도 진형오빠도 보렝씨도 씨카프도 화이팅팅!!
귤갱 윤정
15 May 09 at 12:25 AM
좀 둘러보시다보면 익숙해 지지 않을까 싶은데 ;;
역시 어렵군요;
나이는…. ㅜㅠ
Jokerpark
6 May 09 at 6:14 PM
갈수록 홈피가 어려워 지는거냐..내가 나이드는 거냐..-_-;
양혜미
6 May 09 at 4:50 PM
당 췌췌췌!
쌤과는 아주 즐거웠다네
곧 포스팅 하겠지만 ‘정화되었어 @.@’
올모정모는 쌤이 진행해야 하시니.. 올모의 추이를 지켜보자구!
Jokerpark
16 Apr 09 at 12:15 PM
당췌.. 바뀐 메뉴얼에 적응 못하고 있는.. 1人추가요..’ㅁ’
회사에서 창 작게 띄워두고 보려니..guestboard를 한참 못찾았다는;
리플 100개 달아드리려고 했는데 왜 마다하십니까..ㅋㅋㅋㅋㅋ
저의 성의를..ㅋㄷㅋㄷ
어젠 쌤과 잘 만나셨는지요?~
올모정모는 성사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Yul's
16 Apr 09 at 9:44 AM
흥!
ㅠㅠ 내가 일빠였는데 ㅠㅠ
어쩐지 아침에 확인하러 들어갔는데 이상해서 깜짝놀랐습니다
ㅠㅠ
Jokerpark
13 Apr 09 at 12:44 PM
맙소사@~
너가 쓴 글 내가 홀랑 지워버렸따!!!
내 장문의 답글까지ㅠ
뭐라도 한 자 다시 끄적거려다오~
경..
13 Apr 09 at 2:22 AM
나도 변화에 적응좀 하려고;;
Jokerpark
29 Mar 09 at 9:26 PM
뭔가 상당히 불편해졌다 네 홈피…예전으로 돌아가주오
jh
27 Mar 09 at 12:42 AM
일찍 일어나셨네요 ^^
오프라인 조우를 기다립니다!
Jokerpark
4 Feb 09 at 9:14 AM
오랜만의 인터넷 조우와
오랜만의 토이 1집
반가웠어^^
경
4 Feb 09 at 8:30 AM
술 사준다는 형님과, 술 사달라는 동생과…
BBS 개시글이 너무 아름다워요!~~
저도 여기 적응하려면 좀 걸릴꺼 같습니다
가입하는것도 만들고 좀 해야 하는데…
난 그런거 잘 모를 뿐이고 ;;
Jokerpark
8 Jan 09 at 1:13 PM
야 복잡허다…
적응하라믄오래걸리것다..
그나저나 이눔쉬퀴 술사달라고전화좀하지?
살아있냐?
김성원
8 Jan 09 at 11:38 AM
@양세웅
마치 선배들 한테 밥사달라 떼쓰는 신입생 같구만…ㅎ
연락하고 성신여대 쪽으로 오셔
Jokerpark
8 Jan 09 at 8:49 AM
제가 처음인가요 ;;
형 저 술 좀 사주세요 ㅎㅎ
양세웅
8 Jan 09 at 1: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