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s..1(문화의 다양성)
이번 시카프 프로그램 중에 ‘ 그녀들의 판타지 ‘ 라는 섹션이 있었(?)습니다
결국 상영취소가 되어 버렸으니 있었던게 맞죠
듀게1, 듀게2 를 비롯해서
서기자님 블로그 에서도 논란이 있었고
검색을 해 보니 좀 많이 나오네요 ;;;
관심이 있으심 파란색 링크(제 홈페이지에서 파란색은 무조건 링크입니다)읽어보시면 되고…
‘BL’이나 ‘야오이’ 같은 말도 이번 행사 준비하면서 처음 들은 단어와 이야기 였지만
작품이 어쨌던 간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문화가 어떻게 형성되고 이동->발전->쇠약 해 져 가는가에
관심이 무척이나 많은 저로써는…
행사 끝나고 굵직하게 생각해볾직한 꺼리가 생겨 버렸습니다
작품 수급하고 번역하느라 애쓴 우리 스텝들만(특히-영아)김 빠져 버렸네요.
고생했다!! 끝까지 잘 해보자!!
덧 :: 이글루는 바로 핑백처리 해 버리는군요.. 무섭게 시리.
WP는 그런거 없나? ;;
ㅠㅠ
누가 20시까지만 심사본다고 했던가 ㅠㅠ
스케쥴은 스케줄일뿐;;; 12시 넘어서까지도 심사는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다행이 일본교수님이 좀 피곤하신거 같아서 급 마침;;
(정리하고 뭐하고 집에오니 1시;;)
오늘 총 120편 가량 본 거 같네요 @.@
전화하시고 문자하신분들~ 전화못받고 답문못해서 죄송합니다. 낼 연락 꼭 드릴께요!

오랜만의 본인사진 ㅋ 하지만, 일하는 척 설정샷 이라는거;;;

급조된 저녁밥 ;; 어제는 명동 영양센터에서 삼계탕을 먹이더니만!
아무튼ㅠㅠ
Sicaf 2009,예심
이번주 5일간은 Sicaf 예심기간…명동의 한 호텔 세미나실에서 비밀스례 치러진다 @.@
예심은 장편부문+웹+커머셜,단편학생,단편일반 이렇게 세팀으로 나뉘는데
단편일반부문에서 심사 서포트를 하게 되었다
적어도 심사할 짬밥이 되려면 2~3년 정도는 더 있어야 될 듯 하지만
서포터도 심사위원들과 같이 의견을 나누고 있기 때문에 국제영화제 심사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
5일동안 300편가량의 단편을 봐야하는 강행군에
거의 자막이 없는 영문대사 이기때문에 정신이 혼란스럽기도 하지만
입을 쩍 벌리고 봤을만큼 좋은 작품들을 우선적으로 볼 수 있다는 거,
점심과 저녁은 거의 스페셜하게 먹으면서 목요일 저녁에는 심사단 파티까지 있다는거 클클클 ;;;
이번 주 좀 놀다올께요!

내 자리;; 타이머로 아이팟터치가 아주 유용하게 쓰인다!

우측부터 : 독립바닥 짬밤 킹 정석이형, 강원대 박기복교수님,
도쿄 조형미술대 코이데교수님, 일본인보다 일본말 더 잘하는 일본어 서포터 영아씨!
# 잘 보면 맥북에어와 맥북이 보인다!
또 근황<살려보자 씨카프>
봄만사에서는 여름에 재훈이네 집(제주)으로 여행간다고 비행기티켓건으로 들썩이고
로얄놈들은 중국을 가쟈, 동남아를 가쟈 난리를 치지만
본인은 역시;; 행사땜에;; 아아아
암튼 13회나 되었는데 서울사람 아무도 모르는 ‘서울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행사 영화제 파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라는 명명이지만 뭐 잡일이죠 ;;
그리고 5월에는 작년에 거의 노가다 뛰다 시피 했던 골목영화제를 다시 하게되어서 여러동네 다니게 생겼고
올해는 KOCCA행사도 합니다. + 우리행사 + 배급일도 해야되는데 뭐 모르겠습니다 @.@
일단 시카프부터 살려보고요 ;;
SICAF는 국제행사라 초청인사들하고 감독들만 해도 20명이 넘을텐데 이거 또 언어의 압박이 시작되겠군요;
빡쎈 국제행사하고 많이 크겠습니다 얍!
Posted: April 5th, 2009
at 4:33pm by Jokerpark
Tagged with KOCCA, Royal CLUB, sicaf, 봄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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