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위의 PS3
E3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PS3의 가격이 공개된 이후의 반응들을 살피는 것은 재미있다.
좀 터무니 없는 가격이라는 의견들이 많지만 가격만 가지고 차세대 게임기를 평가해 버리면 너무 섭하지 않은가.
본인을 비롯한 DQ빠돌이 들은 DQ9이 PS3로 나온다면 당연이(-.-;) 질러 주시겠지만,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닌것 같다는
본인생각.
다들 인지하고 있겠지만 PS3와 XBOX360의 대결은 차세대 미디어와 그에 딸려나오는 부산물들 싸움.
HD-DVD vs BLU-RAY …
7년 전인…99년 DVD에 대한 리폿을 써 내려가면서도 막상 DVD에 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을 정도로
당시 미디어의 표준선점시기와 그 사용시기의 격차는 많이 나는 편이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술의 발달도 빠르고 미디어의 표준이 선점되면은 그 표준이 퍼지는 시간은 급속도 이어서.
표준선점을 위한 양쪽의 움직임은 상당히 빠르다.
우리가 아닌 내가 생각해 보아야 할 점은 블루레이나 HD-DVD를 이용하는 입장이 아닌.
그것들을 만들어 내야 하는 과정을 깊이 생각해 봐야 겠다.
때마침 애플의 CPU체제가 파워피씨에서 인텔칩으로 이주하는 터라 컴퓨터 구입도 못하고 있는 상태처럼
차세대 미디어에 대한 활용을 잘 못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면 기술은 빠른데 습득은 늦어버리는
그런 상황이 들이닥칠 것 같다.
이제 수면위로 떠오른 PS3. 갈길이 멀다.
——그리고 몇시간 후…
E3 Wii의 실시간 발표…
닌테토 짱먹어라!!??PS3고 뭐고..!!!
이 나이에 게임때문에 두근거리다니..
아아~~~
플3과 삼돌이는 참패.
DQ8 드디어..T.T
드디어 엔딩을 봤네요.
70시간 정도 한거 같은데..
하지만..
엔딩뒤에 스토리가 좀 더 있다죠..
현재 앤딩보고 용신의 시련 클리어중이니까 5~6시간이면 모두 클리어 하겠습니다
클리어 후에는…
필드아이템 100% 회수
스타웃 몬스터 100% 스카웃
작은메달 100% 회수
레밸 99까지
최강장비 장착..^^
그리고 모든게 끝나면
메뉴얼이나 대사집 안보고..
이제 일어 사전들고 한번 다시 시작합니다..(스토리는 대강 알지만,,)
몇배의 시간이 더 걸리겠군요..
-.-;;
최고의 게임이었습니다.!!
아자뵹
다들 wow에 허우적 거려도..난 오직 DQ..
Posted: November 28th, 2004
at 8:41pm by Joker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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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이틀 남았다
한참을 기다려온 DQ8 발매 이제 이틀남았습니다..
DQ5R같은 경우는 발매일 주문해서 받았지만 요번엔 그냥 국전가서 구입하려고 해서 주문 안했는데 -.-
월급날 맞춰서 나올건 뭡니까 이게..
DQ(Dragon Quest)씨리즈…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다른 사람들 처럼 닌텐토의 마리오 시리즈나 세가의 소닉시리즈도 물론 좋아하지만
추억을 회상하는 점에서 랄까… RPG 의 중독성 때문일까..암튼..
WOW다 필요없습니다..
욜겨울 이거 하나면 충분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