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만만치 않다
수강신청 첫째날…
만만히 봤지만 그렇지 않은걸..-.-;;;
서버 폭주에 오류까지….다행이 동기들이 잘 도와줘서
어리버리 복학생 수강신청 다 끝냈다
전공실기 한학점 더 수강하면 21학점 풀이구나…
..어쩌다보니 월요일은 패스!..^^
얍!
학교는
요번에도 그랬다 이놈은
반기는건지 꺼지라는 건지 도착하자 마자 눈이 내렸다
ㅅ ㅂ ㄹ ㅁ
..
복학은 의외로 간단했고(돈 받는건 쉽게 해준단다)
학교는 언제나 그런대로 정겨웠고,
새로살 자취방을 얻었고,
학교에 있는 동기들 얼굴을 봤고
이제..
많이 모자란 인간몸땡이, 정신들 꽉꽉 채워넣을 일들만 남았다
기분 좋은 밤.
# 5충에 우리과가 있는 정신병원 건물 예능관.-.-
어쩌면 올해의 마지막 투어
괜시리 짜증처럼 여행에 꽃혔지만 가는곳은 학교였구나
좀 먼길이었는데 같이 가주어 고마웠다
상당히 피곤해 보이던데..술까지 먹여서 미안해
근데 담에 또 가아해~!
쉴드밖으로 플레이 되던 풍경들
읍성에서의 여유로움
정겨운 동기들
어찌 잊을 수 있을까나.
# 아산 방조제 #
-이제부터 모놀로그는 한달 묶음으로(두페이지 36개 분량)날짜가 지난건 지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