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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갖은 편견

어떤(?) 일 때문에 깍뚜기 아저씨들에 대한 편견이 바뀌다..

알고 지내거나 친한 깍뚜기 아저씨들은 없지만
아주 친한 누님의 남편 혹은 애인이 흔히 말하는 깍두기..
만나본적은 없지만 그렇게도 친한 사이라면 뭐….

그렇다 치고

그전까지 아저씨들 덩치만 크고 무식하고 험악하고 막되먹고..뭐 이런줄 알았지만
이젠…적어도 나보단..
순진하고 다정스럽고 로멘틱하며 뭔가 배우려 노력한다는 점을 알았씀!
물론 한사람에 국한되어서 전체를 평가하기는 뭐하지만
어느정도 편견은 버릴 수 있게 된 계기가 된것 같다

나중에 술이나 한잔 할 자리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얘기라도 더 나눠보면 더욱 본질(?)에 가까워 질 수 도..

Posted: December 22nd, 2004
at 2:18am by Joker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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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es: Mon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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