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일어’ tag

역시 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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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만난 아케다씨와 계속 연락은 하고 지내는데
전화 하면 아직 서로 잘 말도 안통하고, 그나마 가능한게 사전을 동원한 문자질…
허나 언어가 다 그렇듯이 말하는것 보다 쓰는게 어려운 터라
뭣 모르고 말하던것도 막상 쓰려니 탁점하나 들어가는지 안들어 가는지 아리송 송송송

그래도 이렇게라도 하다보니까 한번 보낼때 마다 몇자 안되지만 단여 몇개씩 익히고,
잘못알던 표현 고치는 재미가 솔솔..역시 당해봐야 알고 뛰니까 되는법.
위의 문자는 ’23일 1시에 메가박스가 있는 삼성역에서 만나자’는 문자인데,
만나서 할 얘기 몇개 준비해야 겠다…
뭐, 안된다면 바디 랭귀지..ㅋ

Posted: January 22nd, 2005
at 6:39pm by Joker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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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부랑 꼬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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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언어를 습득한다는 것이 가히 쉬운일이 아닌데
지금에서야 발등에 떨어진 불이 12월에 있을 일어 능력시험이지만
동생의 언어습득능력은 가히 뛰언난것 같아
내가 요즘 쩔쩔매고 있는 일어능력시험 3급을 고딩2학년때 패스해 버린 그녀니까..
그런데 뭐 물어보면 잘 모른다고..(그녀는 요즘 영어에 푹 빠져 있어서..)
그러고선 하는말이 ‘ 내가 그거 딴것도 5년전 일이야… ‘ 맞아 언어는 사용 안하면 잊혀 지니까..

일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건 DQ를 하면서 인데…좀 내용좀 알면서 하고싶다..
하고 어떻게 어떻게 시작한게 일어였고..지금 상황에까지 왔는데..
발등에 떨어진 불이나 꺼보자고 바둥대는 꼴이라니..한심허다

동생분 얘기를 더 해본다면 그녀는 요즘 DVD 셔플 보는것에 맛들려서
보통 셔플에는 감독의 코멘들리가 있는데 그게 해석이 붙어있는 놈들이 얼마없어서
그걸 보기 위해 열심히 해야 겠다는 그녀..
한게임 맞고를 상당히 좋아하는 그녀지만 어찌될지는….

오전에 조용히 누워서 언어공부 하고있는 남매의 풍경은 멋지도다~

Posted: October 1st, 2004
at 1:07pm by Joker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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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を忘れない

君を忘れない
‘당신을 잊지 못하겠어요…’라는 뜻이라는데..
(이거 입력기로 입력하느라 힘들었음…일본사람들 채팅하기 빡세겠어,,)
忘れない 는 일본 노래에 정말 많이 나오는듯 한다..
뭐 우리나라 노래도 잊지 않을래.정도는 많이 나오는건 사실이니까..

응용해서 나를 잊지 마세요..라는 것은 어떻게 하는지 물어봤는데
여자인 경우는 私を忘れないで가 되겠고, 남자인 경우는 僕を忘れないで 가 되겠네..
혹은 남자가 열라 편한 친구할때는 俺を忘れないで(오레오와쓰레나이데)정도..

니혼고 엑스타시는 이런식으로..헐헐
공부한거 확인차.-.-

Posted: August 29th, 2004
at 1:34pm by Joker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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