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당긴다.
할말도 별로 없고….
이제 또 한주일의 시작…-.-;;;;
행여 전화 주실분 14시~17시에만 전화 주세요
다른시간에는 안받을 확률 90% 입니다..
술이 당긴다…
Posted: August 4th, 2003
at 10:13pm by Joker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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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es: Mon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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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친구다.
봄눈이 내린 오늘같은 날 포장마차에서 따뜻한 오뎅국물이라도 같이 할수 있는..니가 친구다
혼자가기 싫은 목욕탕을 같이 가자면 별 말없이 따라와서 서로 등밀어 줄수 있는..니가 친구다
내가 이성문제로 속상해 있을때 “그럼 내가 니 여자친구 하면 되겠네..” 라며 위로해주던 니가 친구다
서로 연락이 뜸해서 멀어지고 있을때 불쑥 전화해서 요즘도 술잘먹냐? 나와..라고 하던…니가 친구다
그런 친구가 있는 난 행복한 놈이다.
흐릿한 사진속의 포장마차가 참 멋지네요..
[김성희] 님의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