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2009년 까치새해 첫 포스팅이자 블로그 이주 후 첫 포스팅이네요
2008년 어떠셨는지요?
까치새해는 별반 아무느낌이 없어 인사도 못 드렸지만 우리설날엔 인사 꼭 하렵니다
예전 홈페이지 자료들을 옮겨 오면서 보니
늘 신년이 되면 홈페이지를 바꾼다던지 그랬던 것 같네요
(짤방을 보면 아시겠지만서도 아이팟에서도 포스팅 잘 됩니다 ^^)
해가 바뀌어도 늘 행복하고 즐겁게 살길 바랄 뿐입니다 ^^
Posted: January 1st, 2009
at 12:04pm by Joker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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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eu…2005
복학을 하고, 다시 휴학을 하고, 할머님께서 돌아가시고, 그리고 첫영화..
뒤돌아 보는 시간의 속도는 언제나 그렇듯 너무나 빠릅니다.
변수도 많았고, 답답했던 모습에 화가 나기도 했으며,
무언가 조금 이루었다는 괜한 자신감에 들 떠 있기도 했고,
사람과 사람에 대한 유격조절과 어울림 속에서,
살아 가는 법을 이렇게 조금씩 배워 가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해 입니다.
당신은 어떠했나요?
내년…
저는 한가지 일과, 한 사람에게 몰두 할 수 있도록…열심히 할겁니다.
누군가 말했던 대로 ‘ 2006년은 우리의 해가 되길 바라며 ‘ …Adieu…2005
## 참..새해 인사 해 주시고 보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저의 새해 인사는 우리우리 설날에 하겠습니다 ## ^^
# BG Panic-정류장
12232005
신년이 다가오면 올해엔 무엇을 내년엔 무엇을 해야하고 또 해야할지 생각하느라 정신없다.
새벽에 아버지께서 중국으로 가셨고, 남은 가족은 셋 뿐이다…무지 썰렁한 집.
집에서 놀고 먹기 심히 찔려서,아르바이트 첫 출근…할만하다.
계획대로 정시에 식사를 하고, 약간의 운동도 다시 시작하였다.
황우석 사건으로 KBS와 MBC 뉴스를 비교해 가면서 보는 재미도 솔솔하고.
내일은 크리스마스 이브 이지만, 이사 준비하느라 정신없을것 같고…
2005년 남은 며칠은 여기저기 홈페이지 수정하는데 보내야 겠다.
2006년이 되면..1/3은 벌써 흘러 가 버리고.
이제, 8개월 남은거다..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아버님이 아프셔서 일찍 일어나 아버님 할일을 다 해야한다..
그러려면 일찍 자야 하는데 아까 오랜만에 낮잠을 자서
잠이 올려나 모르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들.
Posted: February 8th, 2005
at 11:26pm by Joker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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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04..
올해의 마지막 글입니다..
2004년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정말 미치도록 행복한 2005년이 되길,.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