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말해야 하는건가
한참 바쁠때 스케치 해 놓은 컷이다
저렇게 노란색 노트패드에 가득 할일을 적어두고 하나씩 지워나가는데
홈에 뭔가 글을 쓰려니 이거 뭔가.
에이 모르겠다
구글얘기도 좀 해야겠고, 빠지지 않을 아이폰이야기, 요즘 읽는 책들하고
본 영화들, 들은 음악들, 미디어와 컨텐츠 이야기, 사업이야기 등등
뭔가 저 노란노트에 적어 버려야 할듯한데
에이 모르겠다
음악이나 하나 올리고 오늘은 끝.
■ BGM_윤종신_내일 할 일_04112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