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
몇주째 치워지지 않은 책상과 그리고 아침인데도
잠에 취해 이볼속에서 둥글거리고 있는 …
피아노 뚜껑열어본지는 꽤 오래된것 같고..
물론 신디가 있지만…. 그것도 귀찮고
매일 운동은 한다지만 마음이 편해서인지
체중계의 눈금은 내려올줄 모르고
지금 듣고있는 트랜스 음악처럼
건조하면서 반복되는 일상이 게으르다
게으르다…
[김성용]님 사진입니다…어둡고 뭉실뭉실..
몇주째 치워지지 않은 책상과 그리고 아침인데도
잠에 취해 이볼속에서 둥글거리고 있는 …
피아노 뚜껑열어본지는 꽤 오래된것 같고..
물론 신디가 있지만…. 그것도 귀찮고
매일 운동은 한다지만 마음이 편해서인지
체중계의 눈금은 내려올줄 모르고
지금 듣고있는 트랜스 음악처럼
건조하면서 반복되는 일상이 게으르다
게으르다…
[김성용]님 사진입니다…어둡고 뭉실뭉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