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신축하드려요
꽃집 아줌마가 꽃 이름을 알려 줬는데;;; 철쭉종류인거 같은데;;;
꽃나무 싫어하는 사람이 있겠냐 만은 어머니 때문인지 꽃이 좋아지는 요즘 @.@
나비
그냥 고양이는 무조건 나비야~ 라고 했던거라
너도 나비였고, 찾아보니 작년 6월에 처음 만났구나
그땐 참 귀염성 있었는데 이제 많이 컸네
엄마냥이 되겠구나~
에너지가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아니 이 세상의 에너지의 총량은 언제나 같다고 생각 해 보자
외압에 의해서 우리가 가진 에너지는 한껏 커질때도, 아니면 끝없이 감소할 때도 있다고 해 보자
에너지의 주기와 진폭은 사람에 따라 다르고 그 진폭을 줄인다면 공하여 평온해 진다고 해 보자
우리는 관계에 의해서 무의식중에 에너지를 주고 받을 수 있다고 생각 해 보자
아니 교감이란 단계에서는 의식하면서 에너지를 주고 받을 수 있다고도 해 보자
커진 에너지와 줄어든 에너지가 만나면 두 에너지의 양 만큼 서로 감소하고 커진다고 해 보자
큰 에너지는 항상 즐거움에 화를 일으키고, 작은 에너지는 항상 불안하여 화를 일으킨다고 해 보자
…
요즘 드는 쓸데없는 생각이긴 한데…
그럼 이제 어찌해야 하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