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vita Cantaville e l’amore appassionato.
쉽지 않지만, 살아야 하고
쉽지 않지만, 사랑해야 한다
아니.
우리는 언제나 살고있었고
우리는 언제나 사랑하고 있었다
그 안에서
나는 네게 바래져갔다가
다시 내 색을 찾고
또 다시 바래져갔다가
내 색을 찾는다
그렇게 몇번이고 바래지면
이내 섞여 물들어져 버린다
내가 가진 색은 어디로
네가 가졌던 색은 어디로
…
결국 물들어져 버린 나
■ My Nostalgia No.54
Posted: March 15th, 2010
at 10:55pm by Jokerpark
Tagged with My Nostalgia, 인생은 노래하듯 사랑은 정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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