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March 15th, 2010

La vita Cantaville e l’amore appassionato.

쉽지 않지만, 살아야 하고
쉽지 않지만, 사랑해야 한다

아니.

우리는 언제나 살고있었고
우리는 언제나 사랑하고 있었다

그 안에서

나는 네게 바래져갔다가
다시 내 색을 찾고
또 다시 바래져갔다가
내 색을 찾는다
그렇게 몇번이고 바래지면
이내 섞여 물들어져 버린다

내가 가진 색은 어디로
네가 가졌던 색은 어디로

결국 물들어져 버린 나

■ My Nostalgia No.54

Posted: March 15th, 2010
at 10:55pm by Joker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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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es: Monologue,Po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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