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02월의 음악
아이맥의 부재로 음악을 새로 받아 넣기가 힘들었는데 부랴 파북에 라이브러리를 물려서 재가동.
맨날 들었던 Raphael Saadiq도 있고 아직 한번도 듣지 못한 트랙들도 많이 있다
알흠다우신 제이누님도 소시애기들도 다들 굿
아이폰이 있어서 좋은건 신기한 기능들 뿐이 아니라 어디든 음악을 가지고 다닌다는 것.
그러니까 전화가 중요한 만큼 음악도 더 중요해 진다는 것.
아이맥의 부재로 음악을 새로 받아 넣기가 힘들었는데 부랴 파북에 라이브러리를 물려서 재가동.
맨날 들었던 Raphael Saadiq도 있고 아직 한번도 듣지 못한 트랙들도 많이 있다
알흠다우신 제이누님도 소시애기들도 다들 굿
아이폰이 있어서 좋은건 신기한 기능들 뿐이 아니라 어디든 음악을 가지고 다닌다는 것.
그러니까 전화가 중요한 만큼 음악도 더 중요해 진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