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6 오늘의 나

::TEDx명동에서 만난 에너지 넘치는 사람들, 그리고 서체 디자이너 최형환님의 손글씨 @명동-cafe2Flower
■ http://www.flickr.com/photos/jokerpark/sets/72157620440588644/
■ Moment
R.I.P. 아이맥
2006년 10월 초에 두부맥의 새로운 24인치 라인업이 나오자 마자 구입 한
아이맥이 운명을 다 했습니다. 3년 조금 넘은 시간을 썼었네요
그땐 이렇게 인증도 했었지만…
로직보드 고장으로 인해서 수리비가 중고를 살 정도가 나와버려 껴안고 같이 죽기로 했습니다
그래픽쪽 고장이었으면 20정도에 고칠 수 있어서 기대 했었는데
로직보드에 이상이 있어서 그리고 캐어없이, 그리고 3년도 지났기 때문에 수리하려면
돈백정도가 깨지는군요. ㅠㅠ
아이맥은 그간 회사에서 말고는 활용도가 많이 떨어졌었습니다
넓은 모니터를 이용한 작업의 이용성 말고는 크게 사용하지도 않았었구요
랩탑(파워북)이 있어서 간단한 작업들은 거의 파워북을 아직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여유가 되면 맥미니정도 + 아이패드 정도면 골고루의 라인이 잘 갖춰져서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만 지금 그렇게 탱자탱자 그럴 상황도 아니고 ㅠㅠ
혹시 주변에 부활용 아이맥 패널만 찾으시는 분 있음심 연락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