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Final ‘Season 6′- Destiny Found
어떻게 기다리냐 기다리냐 했는데 벌써 2월이 왔다
벌써 2월이라니!!!!!
하와이에서의 프리미어 행사 캠버젼이 떠서 20분 정도 봤는데 음향 상태가 구려서 뭔소린지도 모르겠고ㅠ
http://www.ustream.tv/recorded/4342548
아… 로스트 끝나면 뭐 보지 ㅠㅠ
Posted: January 31st, 2010
at 11:12pm by Jokerpark
Categories: Midealog,Moving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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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진중권 크로스
‘책 돌려보기’ 운동(?)의 일환으로 쥬드가 권해준 책
과학자 정재승씨와 학자(라고 해 두자)진중권씨가 스물한가지 시대의 화두혹은 키워드에 대한
각자 스스로의 썰을 풀어 내고 있는 책이다
스타벅스, 잡스횽, 구글, 20세기소년, 키티, 셀카, 쌍커풀수술, 몰카, 개콘, 프라다, 강호동&유재석 등의 21가지 주제.
흥미있는 주제의 이야기는 쫑긋! 해 가면서 읽긴 했지만 심심한 주제는 후다닥 넘겨 읽어 버렸다
아무래도 진중권씨쪽 보다는 좀 더 과학적으로 접근한 정재승씨쪽이 더 끌리지 않았나 싶다
진중권씨쪽은 자기 생각이 좀 많이 섞여 있어서 종종 불편한 곳이 많이 있었다
시대의 이야기꾼들이 펼쳐놓는 흥미있는 주제에 대한 이야기는 얻을것도 많았지만
상당부분은 검색만 조금 해 보면 나올만한 이야기로 매꾸어져 있었고(그들이 이야기한 위키피디아가 바로 그것)
조금 식상한 부분도 있어서, 오 이거 기획자가 천잰데? 라는 빗겨간 생각도.
별 생각없이 가볍게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
■ 글_정재승,진중권_342쪽_웅진지식하우스 펴냄_2009年
■ ISBN 9788901103815
■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103818
꽥!
건이가 차에다가 붙혀놓으라고 준 선물.
아버지차 쓰다가 혼나는 내 모습이란다…근데 요즘은 아버지도 나도 차를 안써서 차가 아마 썩었;;;
설엔 하루종일 차를 써야 할테니, 담주 주말엔 세차도 하고 카센타도 다녀와야 겠다
25012010~29012010
마치 날씨처럼 이래저래 의욕의 상-하 폭도 넓었고
항상 그렇지만 쓸데없는 생각들도 많았던 한 주 였다
자산관리에 대한 상담을 한번 받고 난 후,
흔한 일생의 큰 이벤트와 그 준비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해 보게 되었다
언젠간 결혼도 해야하고 아이도 생길거고… 등등등
빠르지도 않았지만 그렇다고 늦지도 않았었다
그래서 당장 사업자금이 되거나 여행자금이 되어 버렸을 적금을 깨 버렸고
(여행은 ㅠㅠ)
목적성 상품이나, 연금성 보험을 덜컥 들어버렸다
그저 큰 나무는 아니어도 우선은 바람이 불어도 흔들림 없을 그런 나무가 되어야지
그래야 큰 나무가 될 수도 있는 법.
아무것도 하지 않고 뭔가를 바라지 말자.
삶은 생각보다 정직한 것 같다.
iPad
말도많았던 아이패드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습니다
잡스가 직접 키노트 할 정도로 뜨거운 이슈였던 탓에 키노트가 있고나서 하루정도 뒤엔
각종 경제신문의 1면을 차지하기도 하더라구요
예전처럼 키노트 시간에 밤을 세워가며 보진 못했지만
다음날 올라온 키노트 팟캐스트를 받아서 누워서 감상 했습니다
마침 금요일에 학원이 휴강되어서 여유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5시 반에 보고 있었네요 ㅎ)
미리부터 루머도 돌았고 대충의 모습은 짐작할 수 있었기 때문에 아이패드 보다
아이폰 OS4.0을 더 기다리고 있었는데 OS에 대한 이야기는 털끝만큼도 하지 않더라구요 ㅠㅠ
없는 시장을 만들어 가는 건 아니지만(e-book도 타블렛PC도 있었으니까)
그 시장을 불타오르게 만들어 가는게 아마 잡스와 애플의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패드 이후엔 무엇이 있을까요? 아이패드가 가지고 올 변화는 무엇이 있을까요?
전 그게 더 궁금해 집니다
종종 만나는 사람들에게 저는
‘아이패드가 나오면 아마 잡스가 NGG페이지를 보여주거나 그들과의 제휴한 것을 자랑스럽게 이야기 할꺼야’
라고 했었는데 키노트에서 바로 NGG페이지를 여는걸 보고는 꽤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패드는 꽤나 매력있는 물건이 틀림 없습니다
iWorks와의 연동을 통해, 미디어 브라우저의 역할 뿐만아니라
학교에서 일터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전 이미 파워북이라는 큰 디스플레이가 있는 기기가 있지만
일이 연동이 되어서 아이패드가 꼭 필요하게 될 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인쇄없이 망할지, eBook 시장이 활개를 칠지는 슬슬 지켜보도록 해요
:: ㅋㅋㅋ양키쎈쓰하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