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음식 포스팅
맛난 음식 싫어하는 사람이 있겠냐만은
맛난 음식 포스팅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글쎄요.
그냥 흔한 음식 포스팅
약수동 감자탕집 입니다. 이름이 뭐더라 ;;
동네 놈들과 아주 자주 가는 곳이 되어 버린 이 곳.
리모델링 하기 이전 모습이 더 좋긴 하지만 이런 곳이 있다는 것 하나로도 만족
근데 이날은 왜 맥주가 맹물이었던거야!
역시 약수동 육회지존.
옥수동에는 정말 맛집, 아니 그냥그냥 먹을 만한 곳이 없다는게 모두들의 의견
그래서 오뎅바도 그냥 맥주를 먹으러도 약수동을 자주 가는 편인데
약수동에 새로생긴 프랜차이즈 육회집. 그냥그냥 싸긴 한데
돈 좀 들여서 마장동엘 가는게 나은 선택일 것 같다
압구정동 사이공의 해물 볶음 쌀국수.
압구정엔 쌀국수집이 워낙이나 많아서 특히 리틀싸이공이 맛난다고 하더만은 잘 모르겠고
여기 사이공이 괜찮더이다
프랜차이즈도 아니고 열댓자리 있는 5개정도 테이블이 고작인 작은 곳 이지만
즐겁고 맛있게 먹고 나왔던 곳. 단, 좀 비쌈 ㅠ
Ganga 압구정 본점
꽤나 유명한 인도 음식점 이란다
인도를 가 본적이 없어서 원래 인도음식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에베레스트에 익숙해져 있는 ‘인도음식 이란 맛’을 바꾸긴 힘들지 않을까 싶다
우선 커리의 종류는 상당히 많긴 한데, 에베레스트에 비해 생각보다 질이 떨어진다고 느껴진다
전체적으로 그런 느낌인데 그건 아마 향신료가 덜 사용되어 그런 것 같다
턴두리도 그렇고…
난도 기름이 많은 편이고, 턴두리랑 난 빼고는 메인 메뉴로 딱히 먹을만한게 없다
각각의 음식의 종류는 많은데 카테고리가 적다고나 할까, 튀김이나 면 종류는 찾아보기 힘들다
에베레스트의 툭파가 왜 그리 생각나던지 ㅠㅠ
게다가 가격은 에베레스트에 비해 2~3배는 비싸다.
분위기도 좀 친숙한 에베레스트가 난 더 좋고.
쓰다보니 에베레스트 찬양 ;;; 아 이거 가고싶은데?
강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링크 참조 하시고..
http://www.ganga.co.kr/
http://blog.naver.com/202rani?Redirect=Log&logNo=140013213767
보~오~오~쏴~아~아~암
저번주와 이번주 살짝 효자모드로 돌입하여 김장을 도왔습니다
김장에 대해서는 딱히 힘쓰는것 정도 밖에 할 수 없기 때문에
저번주에는 차끌고 외가에가서 배추등 재료 공수, 이번주는 힘쓰는 잡일을 했습니다
김장후엔 역시 보쌈김치!
어머니의 요리실력이 LEVEL1 업그레이드 되셨는지
보쌈김치와 사태를 이용한 수육을 뚝딱 만들어 내 주셔서
휴일저녁, 가족들은 밀려둔 무도와 함께 맛난 보쌈김치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배 뚜드리고 있습니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