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바다식당_존슨탕
2년만인가? 존슨탕이 갑자기 생각나서 배도 고프겠다 생각난김에 오랜만에 이태원엘 나섰다
전에 먹었던 존슨탕은 치즈맛이 느끼할정도의 맛이었는데 이번것은 햄 양배추국정도의 맛이 나서
맛난다며 땡땡거리며 댈꼬온 친구한테 좀 미안할 정도 ㅎㅎ
다행이 식사후에 이태원 거리 구경이 재미져서 존슨탕은 다 잊어버려 졌었고.
지나가다가 내친구 레고보이가 있어서 한컷.
시간이 흐른만큼 뭔가 이벤트들도 많았고 할말도 많은데 너무 IYD에 신경을 안썼구나
글도 좀 쓰고 사진도 더 찍고
그러하자.
Posted: October 17th, 2010
at 5:33pm by Jokerpark
Categories: a Place,Taste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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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야들야들 한 것이 그냥 살살녹읍디다
@장군부속
태우지 않으려면 고난이도 레벨의 굽기스킬이 필요한 직화막창굽기
부속이란 단어 자체가 끌린다, 금호동시장 장군부속집
흔한 음식 포스팅
자꾸 음식 앞에서 찍어대니 자주 만나는 분들은 ‘또찍냐!’ 라며 질타ㅠㅠ
하지만 어쩌겠어요오오오오 !

파스쿠치가 구려서 옮긴 스터디장소 압구리 커핀구르나루.
인테리어는 좋은데 맛은 그닥…또 옮겨야 겠다

상수역 부근의 숨은 맛집 꼬꼬치킨!
당분간 치맥은 이곳에서!!!! 아아 치맥! 치맥! 치맥!

신촌에 ‘폴리스’도 ‘도어즈’도 아니라면 ‘비틀즈’로 고고싱
기네쓰 쌩!

로얄놈들과 로얄라이프… 요즘 너무 자주가는 한마음족발
이제 내 시시콜콜한 유머는 먹히지도 않고;;;

성원형님과 갈매기살! 여기는 서비스라며 돼지껍질을 막 주더이다!
개념인정! 불판인정!

동대문에 생긴 카페베네… 음… 그루나루보단 나은거 같았지만
분위기도 괜찮았지만….역시 작고 아담한 커피집이 좋아!

점심으론 좀 부담스러웠던 압구리 매드포갈릭
벌래같은 치즈들 @.@ 잔뜩 뜨거운 오일에 촌놈은 데었지요 ㅠ

콘 푸로스트가 여기잉네?…. 라고 봤지만 갈릭슬라이스 튀긴거!!
이거 참 맛난다…비싸지만 않으면 ㅠㅠ
- – -
음식 포스팅이래봤자 종종 트위터로 올렸던것 재탕
이미 보셨던 분들 죄송합니다 ㅠ
흔한 음식 포스팅
그냥 먹는거, 사진찍는걸 좋아할 뿐.
성원형님과 일잔했던 곳.
저번주는 갈비살 복이 터졌던거야…
남기고 나올 정도로 양도 많이 주고, 알바생도 나름 괜춘했던;;;;
종종 애용하는 압구정 맥도널드의 빅맥라지!.. 이게 왜 라지야! 어?
맥당 모임에서의 마포? 부산? 갈매기.
공덕동에 이런 곳이 있다니!!
너무 바빠서 손님따위는 신경 써 주지 않는 시크함을 보여준다
공덕동을 가면 빼 놓을 수 없는 곳.
으음~~ 족!
간만에 동생이 선보인 떡볶이.
51점 준다! 하산해라.
준호가 한박스나 보내준 맛난 홍시
꽝꽝얼려서 먹고 있는데 이거 이제 냉동실에 몇개 안 남았어 ㅠㅠ
. . .
내 내장들은 죽은 동물의 시체로 채워지고 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