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2009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프리우스’첫 선
역시 도요타, 양산형 플러긴 하이브리드는 2010년도에나 나올 줄 알았는데
내년 양상이라면 이제 몇달 남지도 않은게 아닌가.
아주 예전에 썼던 ‘기아자동차 대체 뭘 보여 줄 것인가?‘ 에 대한 글을 다시 떠올리며
요즘 나오는 한국의 자동차들에 대한 실망감을 우선 표해 본다.
이제 슬슬 차 살때가 오고 있는거다 ^^
■ http://www.engadget.com/2008/08/31/first-plug-in-priuses-to-hit-fleets-next-year
■ http://blog.toyota.com/2008/08/the-plug-in-pri.html
기아자동차. 대체 뭘 보여 줄 것인가?
그냥 가만히 보고 있지 못할 광고.. 그것이 바로 티저광고다.
최근 몇달간 기아자동차의 티저광고 시리즈가 시선을 확 끝다.
디자인?
도대체 뭘 보여줄 셈인가?
그냥 그 쪽에 귀만 귀울이고 있어도 알 수 있는 뻔 한 것은.
우측에 있는 ‘씨드’ 나 ‘프로씨드’ 경우에는 이미 양산되어 유럽에 출시중인 상태로 국내 판매 초읽기중이고,
좌측 아래에 있는 ‘소울’ 같은 경우에는 거의 저 모습으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
여기서 중요시 여길 점은 어떤 자동차가 언제 나오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모터쇼에서의 컨셉모델 발표 이후 양산까지의 길이가 많이 줄어든 이유를 집어내는 것이다.
현대자동차는 1992년 HCD-1, 93년 HCD-2 컨셉트카 발표 이후 4년만에 티뷰론을 양산_시판 했다.
하지만 위의 기아자동차의 상황은 1~2년 정도로 아주 짧아 졌다.
그 이유에 대해서 흔하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디자인이 훌륭한 제품은 바로 판매로 연결되니
판매수를 늘리기 위해 그런 정책을 폈다고 쉽게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한번 더 생각해 보면 더 깊은 이유가 있다.
곧..아니 5년 이후부터 하이브리드 체제 시작,
그리고 10년 이후엔 모든 자동차가 하이브리드 체제로 바뀔것을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써 왔던 가솔린 엔진기반의 공장시설을 하이브리드 체제로 바꾸려면 많은 자금이 들 수 밖에 없다.
남아있는 설비라인을 총 가동하면서 판매를 늘리는 방법은 디자인 혁신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
그간 디자인 혁신은 물론 진행되어 왔지만 피부로 느끼지 못할 정도로 둔감했다고 해야할까.
2004년형 2005년형 2006년형…이렇게 년수만 거듭하며 같은 모델로 했던 자동차 회사들이
이제는 그렇지 못할 상황이 온 것이다.
하이브리드 체제 이전에 디자인으로 회사 이미지를 올려 두어야 하이브리드 체제 이후에도
그 이미지를 계속 기업 경영에 사용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움직임은 비단 기아현대만의 움직임이 아니다. GM대우의 ‘G2X’ 이후로
컨버터블카나 스포츠카, 해치백 모델을 내놓으려는 다른 움직임이 일고있고,
세계적인 회사들도 모두 하이브리드 체제에 대비하고 있는 것이다.
지구환경을 위해서라도 하이브리드 체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살아남기 위한 자동차 회사들의 움직임에 박수를 보낸다.
■ http://www.gmdaewoo.co.kr/
■ http://www.kia.co.kr/Index.htm
너 밖에 없다
심한 외로움 끝에 텅빈 집의 웅웅거리는 냉장고 소리에 귀 귀울이고 있다는
바나나의 소설처럼 너의 엔진소리는 날 한껏 흥분시키지
너 오늘 너무 무거웠다 술 먹지 마라.. 정말 굴다리까지 데려가고 싶었다
누나도 술먹고 운전하지 말아요..나 걱정해주는 척 말고
울지나 말아요..
바람의 엘프에게 물어보자
‘ 이 마법을 풀 수 있는 방법이 그것이니?’
‘ 응 두가지 ‘
‘ 고민좀 해보시지…’
웨 헛소리냐 지랄!..필시 배가고파서 미친거야..
아 배고파~
어쩌면 올해의 마지막 투어
괜시리 짜증처럼 여행에 꽃혔지만 가는곳은 학교였구나
좀 먼길이었는데 같이 가주어 고마웠다
상당히 피곤해 보이던데..술까지 먹여서 미안해
근데 담에 또 가아해~!
쉴드밖으로 플레이 되던 풍경들
읍성에서의 여유로움
정겨운 동기들
어찌 잊을 수 있을까나.
# 아산 방조제 #
-이제부터 모놀로그는 한달 묶음으로(두페이지 36개 분량)날짜가 지난건 지웁니다.
엔진을 내렸습니다
나쁜 엔진오일 사용
과다한 운행
엔진오일 교체시기 확인 불찰
차 자체 내구성 문제
..로 인해 앤진을 내리다..
란태…많이 아파하는거 같더라..
내일 퇴원이다!! 다시 한번 멋지게 달려보자꾸낭~
병원비로는 괜찮은 중고 국산 스쿠터 한대 살 수 있는 정도가 들었습니다
-.-;;;;
@ 퇴계로 아트 모터스
Posted: September 23rd, 2004
at 6:58pm by Joker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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