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Mac Life’ Category

Mac mini.. 그리고…

MACMINI SERVER

얼마전에 5년정도 쓰던 아이맥을 처분하고 맥미니를, 아니 맥미니 서버를 구입했습니다
왜 맥미니로 왔는지 그것도 서버로 왔는지 이래저래 쓸 말이 많은데
이 홈페이지를 유지해 가는 것과 비슷한 그런 용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온라인 환경의 페러다임이 바뀌고 있고 그걸 시도해 보거나 즐기기 위한 도구랄까?
벌써 10년도 넘었지만 이곳을 만들땐 그게 이렇게까지 될지도 몰랐지만 결국 그렇게 된 것이지요;;;(읭?)

작년에 클라우드라는 말이 엄청 뜨면서 이래저래 클라우드 서비스도 많아지고
결국 인터넷이 연결되는 어느 곳에서든 디바이스 하나만 있으면 어떤 일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고
앞으로 인터넷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도 더 많아 지겠죠
그 많은 할일들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도구가 되는 것이지요

항상 전화를, 그러니까 아이폰을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고 사진을 보고
집에 있는 컴퓨터를 조작하고 그런 클라우드 서버를 가지고 싶었던 것입니다

벅스나 멜론에 있는 수많은 노래 뿐만아니라 내 컴퓨터에 있는 음악들을 듣고
침대에서 보다가 만 영화를 보던곳부터 다시 지하철에서 보고.. 책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할 일이 더 많아지겠죠
제 트위터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요즘 내 컴안의 음악들 듣는라 아주 신났답니다

그리고 서버 본연의 업무를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서버 컴이 아니어도 되지만 전력과 비용에 대한 컴퓨터 사향이 문제가 되겠죠?)

누군가와 항상 연결되어 있기를 원해서 만든 이곳처럼
나와 항상 연결된 이곳이 되기 위해 이런저런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대충 눈치채고 계신 분들고 있겠지만
때가 되면 천천히 ㅎㅎㅎ

Posted: April 7th, 2012
at 10:57pm by Jokerpark


Categories: Mac Life,Midealog

Comments: 2 comments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했다. 다시한번.

Screen shot 2010-06-08 at 2.11.04 AM
:: AM2:00 부터 두시간 남짓 최고로 뜨거운 아이챗 맥당 채팅방이었습니다..

1275936486_RIA6COJG_apple-wwdc10_760
:: 그리고 7월 한국발표!

Screen shot 2010-06-08 at 4.09.06 AM
:: 애코의 발빠른 대응 ㅠㅠ

Screen shot 2010-06-08 at 4.13.45 AM
:: 그리고 아마도 8월즈음 해서 계속 보고 있을 것 같은 두 폰들… ㅠㅠ

■ http://www.apple.com/kr/iphone/

Posted: June 8th, 2010
at 4:19am by Jokerpark


Categories: Mac Life,Midealog

Comments: 2 comments


iPad, iPad, iPad

IMG_1082
:: iPad용 PvZ의 위엄! 광활하구나!

IMG_1093
:: 사과쌓기…iPad만 여섯대.. 엉엉 ㅠㅠ

맥당 iPad모임… 그저 만져봤음에 감사했을 뿐이고 ㅠㅠ

Posted: April 23rd, 2010
at 12:25am by Jokerpark


Categories: Mac Life

Comments: No comments


다시 돌아온 아이맥!

photo
사망선고를 받은 아이맥이 부활 했습니다!
씽씨잉~ 잘 돌아갑니다.
이태껏 어찌 살았누.. ㅠㅠ

Posted: March 3rd, 2010
at 8:18pm by Jokerpark


Categories: Mac Life

Comments: No comments


R.I.P. 아이맥

2006년 10월 초에 두부맥의 새로운 24인치 라인업이 나오자 마자 구입 한
아이맥이 운명을 다 했습니다. 3년 조금 넘은 시간을 썼었네요

그땐 이렇게 인증도 했었지만…
로직보드 고장으로 인해서 수리비가 중고를 살 정도가 나와버려 껴안고 같이 죽기로 했습니다
그래픽쪽 고장이었으면 20정도에 고칠 수 있어서 기대 했었는데
로직보드에 이상이 있어서 그리고 캐어없이, 그리고 3년도 지났기 때문에 수리하려면
돈백정도가 깨지는군요. ㅠㅠ

아이맥은 그간 회사에서 말고는 활용도가 많이 떨어졌었습니다
넓은 모니터를 이용한 작업의 이용성 말고는 크게 사용하지도 않았었구요
랩탑(파워북)이 있어서 간단한 작업들은 거의 파워북을 아직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여유가 되면 맥미니정도 + 아이패드 정도면 골고루의 라인이 잘 갖춰져서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만 지금 그렇게 탱자탱자 그럴 상황도 아니고 ㅠㅠ

혹시 주변에 부활용 아이맥 패널만 찾으시는 분 있음심 연락주세요

Posted: February 6th, 2010
at 1:30am by Jokerpark


Categories: Mac Life

Comments: No comments


« Older Ent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