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4~05월의 음악
음악듣는 시간이 많이 줄었다. 분명 걸죽한 음반들이 있었을 텐데 좀 심심했던 4~5월
2010년 03~04월의 음악
유난히 국내 아티스트 음반선택이 많았던 이번 컬랙션.
취향이 변하는 것인지 OST같은건 요즘 잘 듣지도 않고…
이번달의 추천음반은 <이상은>신보나 <슈프림팀> 정도?
<3호선 버터플라이> 재발매는 너무나 기다렸던 거라 그저 고마울 뿐이고…
Raphael Saadiq_The Way I See It
얼마전, 지인 추천으로 받아서 듣고있는데 쉬이 귀에서 떼기 힘들다
아니 좋아 죽겠어.(오랜만에 BGM에도 추가 해 봅니다^^)
:: 앨범에서 제일 많이 들은 <Never Give You Up> 블루노트 도쿄네.. 가 보고 싶다 @.@
■ http://www.youtube.com/watch?v=u_2YfdUovHQ
:: 공개는 안 되어 있지만 노래도 좋고 언니들도 좋은 <Let’s Take A Walk>
■ http://www.youtube.com/watch?v=p-fS0kW-I64
:: 역시 퍼오기가 안되는 <100 Yard Dash> 이거 죽인다.
■ http://www.raphaelsaadiq.com/
■ BGM_Raphael Saadiq – Never Give You Up (feat. Stevie Wonder & CJ Hilton)_12032010
(오른쪽 iPod버튼을 클릭하시면 플레이 됩니다-BGM list 보기)
2010년 02~03월의 음악
다른 달 보다 좀 많은 음반들… 벅스가 리셋 되자마자 이래저래 리스트업 해 둔 음반들을 슬슬 긁었었다
<불림소리>는 2집이 있긴한데 예전에 놓쳤던 1집을 듣고 싶어서 선택.
<서편제>나 <고스트 버스터즈>는 각계로 널려있는 음반 정리겸 통으로 받은거고…
동생이 멜론에서 따로 받아서 넘겨준 것도, 지인들이 보내준 음반들도 많았던 한 달.
못들은거 어서 듣고 ㄱ ㄱ ㄱ
2010년 01~02월의 음악
아이맥의 부재로 음악을 새로 받아 넣기가 힘들었는데 부랴 파북에 라이브러리를 물려서 재가동.
맨날 들었던 Raphael Saadiq도 있고 아직 한번도 듣지 못한 트랙들도 많이 있다
알흠다우신 제이누님도 소시애기들도 다들 굿
아이폰이 있어서 좋은건 신기한 기능들 뿐이 아니라 어디든 음악을 가지고 다닌다는 것.
그러니까 전화가 중요한 만큼 음악도 더 중요해 진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