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대해 논하다.
새벽…바람도 차가워질 무렵, 인생에 대해 논하다
몸이 두개인것 처럼 살아 갔왔다던 사람..그리고 지금도..
과연 나라면 그런게 가능했으리라 생각해 본다.
지금이 아니라 10년뒤… 멀리보라!
# <<한리버>> 실수~흔들림…수전증..정서불안
Posted: July 31st, 2003
at 10:04pm by Jokerpark
Tagged with 한강
Categories: Midealog
Comments: No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