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영어

4월 행사, 그리고 5월 계획까지 … 발등에 불이 떨어진다 떨어진다 했는데
떨어져 버렸네요;;

SDA의 방식이 맘에들긴 했는데 빠지지 않고 다닐 여력은 안되고
한국 친구들과 영어로 어설픈 대화를 나누려니 퍽 와 닿는 것도 없어서
전회영어를 시작했습니다.

일전에 레벨테스트를 거치고 오늘에서야 첫 수업이 시작되었는데
10분이라는게 엄청 긴 시간이군요 ;;

Manila에 사는 23살 여자 선생입니다 ㅎㅎ
이름은 Candy.

영어공부는 이제 전화엉어+EBS+ESL+GIU 정도로 압축되었습니다

일단 불부터 끕시다.

Posted: March 28th, 2008
at 3:53pm by Joker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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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es: Mon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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