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3

사월도 이제 반이 흘렀다. 이천십년 일년이 벌써 삼분지일이 흘렀다는 이야기.

일주일을 쪼개어 살아가고, 하루를 쪼개어 살아갔던 년초의 분위기와는 좀 다른 요즘.
새해에 했던 포스팅을 돌아보며 다시 마음을 잡아볼 필요가 있는 시간

각 항목에 대한 썰을 죽 풀었다가 다시 접어본다

Posted: April 14th, 2010
at 12:26am by Jokerpark


Categories: Mon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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