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3
사월도 이제 반이 흘렀다. 이천십년 일년이 벌써 삼분지일이 흘렀다는 이야기.
일주일을 쪼개어 살아가고, 하루를 쪼개어 살아갔던 년초의 분위기와는 좀 다른 요즘.
새해에 했던 포스팅을 돌아보며 다시 마음을 잡아볼 필요가 있는 시간
각 항목에 대한 썰을 죽 풀었다가 다시 접어본다
…
사월도 이제 반이 흘렀다. 이천십년 일년이 벌써 삼분지일이 흘렀다는 이야기.
일주일을 쪼개어 살아가고, 하루를 쪼개어 살아갔던 년초의 분위기와는 좀 다른 요즘.
새해에 했던 포스팅을 돌아보며 다시 마음을 잡아볼 필요가 있는 시간
각 항목에 대한 썰을 죽 풀었다가 다시 접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