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32005
신년이 다가오면 올해엔 무엇을 내년엔 무엇을 해야하고 또 해야할지 생각하느라 정신없다.
새벽에 아버지께서 중국으로 가셨고, 남은 가족은 셋 뿐이다…무지 썰렁한 집.
집에서 놀고 먹기 심히 찔려서,아르바이트 첫 출근…할만하다.
계획대로 정시에 식사를 하고, 약간의 운동도 다시 시작하였다.
황우석 사건으로 KBS와 MBC 뉴스를 비교해 가면서 보는 재미도 솔솔하고.
내일은 크리스마스 이브 이지만, 이사 준비하느라 정신없을것 같고…
2005년 남은 며칠은 여기저기 홈페이지 수정하는데 보내야 겠다.
2006년이 되면..1/3은 벌써 흘러 가 버리고.
이제, 8개월 남은거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