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일단 해봐야 할것 아닙니까
학교근처 한적한 곳에서 오랜만에 그분(?) 과의 저녁식사..
만날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항상 창조적인 생각들 자극이 됩니다만..
‘ 넌 아무래도 청각쪽 보단 시각이야 ‘ …너무 좌절의 멘트였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저도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 돈 버는 생각 ‘ 에 빠져 보죠..
Posted: April 13th, 2005
at 12:07pm by Joker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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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es: Mon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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