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리기
대학에 와서 ‘동아리’ 라는것은 정말 꿈도 못꿀지 알았는데.
그간 들고 싶었던 검도동아리에 들어가서 매일 연습중이다
동네 도장에서는 대충 실력 비슷한 사람들끼리 운동하니까 몰랐는데
여긴 그런것도 없고, 대련도 유단자들하고 하니 비유단자인 나로써는..T.T ( 욜라 맞았다 )
나도 연습 열심히 해서 패버리는 수밖에.-.-;;
그라고 보컬 전공하는 생생한 후배들하고 노래방에 갔었는데…
애들 생생하고 좋더라 ( 뭡니까 이거 노인네 같은 소리는 )
아무튼 어울리기는 힘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