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보면
소녀시대 따라다니면서 사진이나 찍고있는 좋은 팔자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오늘 행사에 소녀시대 나오는지는 듣도 보지도 못했고
소녀시대 따라다니려면 대단한 목심을 가져야 한다는걸 직접보고 깨닫기도 했고,
오늘은 어느 날 보다 땀삐질 가슴먹먹.
그래서 스스로의 깜냥에 답답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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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 장관상(대상)을 탄 수형씨, 학생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한 하얀씨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많지도 않은 작품중에 그래도 우리 작품이 굵직한 상을 두개나 탄 것이 기쁩니다.
Posted: July 2nd, 2009
at 12:24am by Joker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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